전문가 행세 13억원대 투자사기단 조직원, 징역 4년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투자전문가 행세를 하며 피해자 10여명으로부터 13억원을 가로챈 투자사기단의 조직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4단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가전 구독, 잠실야구장서 관심…야구팬도 ‘구독 꾹’Next: ‘400승’에 밀린 ‘1승’…KT 육청명 “이강철 감독님, 나중에 챙겨주실거죠?” [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