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승’에 밀린 ‘1승’…KT 육청명 “이강철 감독님, 나중에 챙겨주실거죠?” [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배짱있는 투구처럼 대답도 시원시원했다. KT 신인 투수 육청명(19)이 데뷔 첫 승을 일궈낸 뒤 사령탑을 향해 메시지를 던졌다. 육청명은 지난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 호투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가 행세 13억원대 투자사기단 조직원, 징역 4년Next: 임수향, ♥지현우 열애 후폭풍? 고윤 연예계 생활 방해 (미녀와 순정남)[TV…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