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일 A기자가 중소 가구업체 앞에서 어떤 목적을 위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중소 가구업체와 사찰 간의 환불 사건에 기자가 개입, 환불 요구를 앞장서 추진하고 있어서다.19일 중소 가구업체 B사는 A기자에게 욕설과 함께 악의적인 기사를 SNS 등에 올리겠다는 협박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고 하소연했다.A기자가 환불요구에 앞장서고 있는 이유는 전라북도 고창에 있는 C사찰과 B사 간 가구 환불에 대한 이견에서 표출됐다.C사찰은 B사에서 구입한 가구가 안내받은 원목이 아닌 중국산 합판이었으며 납기일을 지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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