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NE 챔프 옥래윤, 러시아 재야 최강 라술로프와 7월 대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원 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정상 탈환에 나선다. 러시아 재야 최강과 중요한 일전을 벌이게 됐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7월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예치료 봉사 ‘부산 원예문화진흥원’, 우수마을기업 선정Next: NH투자 “”롯데렌탈 1분기 저점 회복 기대…매수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