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하이브, 새벽까지 불법 감사…업무방해로 고소 고려” [공식입장]

    민희진 측 “하이브, 새벽까지 불법 감사…업무방해로 고소 고려” [공식입장]
    민희진 대표의 어도어 측이 10일 이사회를 여는 가운데, 하이브가 이날 새벽 불법적인 감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10일 “”하이브 감사팀은 일과시간이 끝난 5월 9일 저녁 7시경, 어도어의 스타일디렉팅 팀장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였다. 해당 감사는 5시간 넘게,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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