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하이브, 새벽까지 불법 감사…업무방해로 고소 고려” [공식입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민희진 대표의 어도어 측이 10일 이사회를 여는 가운데, 하이브가 이날 새벽 불법적인 감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10일 “”하이브 감사팀은 일과시간이 끝난 5월 9일 저녁 7시경, 어도어의 스타일디렉팅 팀장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였다. 해당 감사는 5시간 넘게, 5월 10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석, 2024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5년 연속 수상’Next: 서초구, 서초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건강 챙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