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제12대 충남도의원 65.2%가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이철수 의원과 이완식 의원이 주요 가액 순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4월 29일 천안아산경실련은 2024 지방의원 농지소유 현황 분석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의회 의원 46명 가운데 30명이 농지를 소유해 65.2%를 차지하는데, 이는 전년도 대비 보유율이 0.6% 증가한 비율이다.농지 소유 면적은 14만 5521㎡(14.6ha)이고, 총 가액은 약 126억 5500만원 정도이며, 농지소유 의원별 평균 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