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 불모지 당진에서 합창 문화를 꽃 피우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에는 많은 예술인이 활동하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예술을 눈에 보이게, 혹은 감각적 형상으로 나타내고 있으며, 음악인들은 선율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역에서 음악을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음악 단체를 소개할 예정이다.17년간 합창으로 꿈나무들을 키우는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이 사랑과 기대를 받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지난 2007년 박근식 단장(당시 문화재단 예술감독)과 그의 아내 한미경 지휘자는 당진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창단을 창단했다. 당시 당진에서는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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