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김하성, 심판 판정에 ‘분노’…SD, ‘역대급 투수전’ LAD에 끝내기 승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LA 다저스전에서 볼넷 하나를 골랐다. 미친 호수비도 뽐냈다.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분노’했다. 판정이 이상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다저스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군 공세에 밀린 미얀마군 사원까지 무차별 공습…60여명 사상Next: “부담 되고 싶지 않아”…‘동치미’ 자진 하차한 선우은숙, 결국 눈물 쏟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