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0-10’ 코앞 AS날려먹은 동료…그래도 주장 품격 “모두 선수·사람으로 성장 중” [SS런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 통신원·김용일 기자] ‘딱 하나만 더 하면 되는데….’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은 어려워졌지만 뚜렷한 개인 목표가 남아 있다.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상징과 같은 한 시즌 ‘10골·10도움(10·10)’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 오르는 내년 최저임금 심의…시간당 1만원 시대 열까(종합)Next: ‘물병 투척’ K리그1 인천 징계 수위는?…’무관중’ 가능성은 작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