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0-10’ 코앞 AS날려먹은 동료…그래도 주장 품격 “모두 선수·사람으로 성장 중” [SS런던in]

    ‘손흥민 10-10’ 코앞 AS날려먹은 동료…그래도 주장 품격 “모두 선수·사람으로 성장 중” [SS런던in]
    [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 통신원·김용일 기자] ‘딱 하나만 더 하면 되는데….’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은 어려워졌지만 뚜렷한 개인 목표가 남아 있다.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상징과 같은 한 시즌 ‘10골·10도움(10·1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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