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예산 철퇴에도 건재했던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영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예산 철퇴에도 건재했던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독립·예술영화의 축제’인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정부의 예산 철퇴에도 불구하고 6만6000명이 넘는 시민이 현장을 찾았고, 매진율 64.6%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