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예산 철퇴에도 건재했던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독립·예술영화의 축제’인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정부의 예산 철퇴에도 불구하고 6만6000명이 넘는 시민이 현장을 찾았고, 매진율 64.6%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재선시 전 계층 감세 약속…’부자증세’ 바이든에 맞불Next: 휘브, ‘ETERNAL YOUTH : KICK IT’ 콘셉트 트레일러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