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변형 돼지신장 이식받은 美 60대 환자 두달만에 숨져

    유전자변형 돼지신장 이식받은 美 60대 환자 두달만에 숨져
    살아있는 사람에 첫 이식…당초 최소 2년간 신장 기능 기대
    병원 “”이식 결과로 사망 징후 없어””…가족들 “”이식 필요 환자에 희망””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미국에서 60…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