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신인왕 경쟁 중 이정후, 심각한 부상 아닌데도 3G 연속 결장 중

    NL 신인왕 경쟁 중 이정후, 심각한 부상 아닌데도 3G 연속 결장 중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가벼운 부상인 줄 알았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의 결장이 예상보다 길어졌다. 이정후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3연속경기 결장했다. 부상 여파다. 샌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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