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신인왕 경쟁 중 이정후, 심각한 부상 아닌데도 3G 연속 결장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가벼운 부상인 줄 알았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의 결장이 예상보다 길어졌다. 이정후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3연속경기 결장했다. 부상 여파다. 샌프란시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집트, 라파 공격 항의…이스라엘과 평화조약 위험””Next: ‘에게해의 앙숙’ 튀르키예·그리스 13일 정상회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