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불운은 없다’ 두산 선발 자존심 곽빈, 미러클 8연승 중심으로

    ‘더 이상 불운은 없다’ 두산 선발 자존심 곽빈, 미러클 8연승 중심으로
    두산 베어스 곽빈(25)이 팀의 8연승에 앞장섰다. 곽빈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3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8-4 승리를 이끌었다.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고 8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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