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로 얼굴가리고 도망치듯 떠나려 한 김영권, 무슨 일이?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12일 울산문수경기장. 김천 상무에 종료 직전 벼락 동점골을 허용해 2-2로 비긴 울산HD 선수들은 아쉬운 표정으로 자기 짐을 챙겨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그중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은 평소답지 않게 모자를 푹 눌러쓰고 얼굴을 가린 채 빠른 걸음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 홀몸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Next: “총 적중금 34억원” 축구토토 승무패 29회차 적중 결과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