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뜨거웠던 ‘하이퍼 가드’ 소노 이정현의 다음시즌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하이퍼 가드’ 소노 이정현의 다음시즌은?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는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하이퍼 가드’ 이정현(25·187㎝)은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시즌을 보냈다. 소노는 이번 시즌 6강 울타리를 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2명 모두 시즌 도중 교체했고, 전성현도 허리부상에 시달렸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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