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뜨거웠던 ‘하이퍼 가드’ 소노 이정현의 다음시즌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는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하이퍼 가드’ 이정현(25·187㎝)은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시즌을 보냈다. 소노는 이번 시즌 6강 울타리를 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2명 모두 시즌 도중 교체했고, 전성현도 허리부상에 시달렸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지바이오 ‘노보시스 퍼티’, 美 진출 청신호…척추 조기 골유합 100% 달성Next: 삼성D 이청 부사장·LGD 양준영 연구소장, SID서 공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