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in 파크골프]“세대를 잇고 삶을 넓히는 운동” 김영아 여주대 겸임교수의 파크골프 이야기

    [사람 in 파크골프]“세대를 잇고 삶을 넓히는 운동” 김영아 여주대 겸임교수의 파크골프 이야기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김영아 여주대 겸임교수는 이제 막 파크골프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여성 지도자다. 1987년생, 올해 39세. 아직은 “젊은 선수”라는 시선을 더 자주 받지만, 그녀의 내면에는 이미 오랜 시간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중심이 자리하고 있다.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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