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in 파크골프]“세대를 잇고 삶을 넓히는 운동” 김영아 여주대 겸임교수의 파크골프 이야기 1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김영아 여주대 겸임교수는 이제 막 파크골프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여성 지도자다. 1987년생, 올해 39세. 아직은 “젊은 선수”라는 시선을 더 자주 받지만, 그녀의 내면에는 이미 오랜 시간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중심이 자리하고 있다. 고등학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매율 1위…역대 ‘톰스파’ 중 최고 기록Next: “옥수동 커플 연애 그만합니다” 30기 옥순·영수, 코타키나발루서 눈물의 프로포즈…결혼 결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