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대신 빨리 계약하라고 했는데”…꽃감독은 김호령과 함께하고 싶다 [백스톱]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벌금 대신 빨리 계약하라고 했는데…”” KIA 이범호(45) 감독이 ‘예비 프리에이전트(FA)’ 김호령(34)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공수에서 다 잘해준다. 특히 수비는 든든하다. 당연히 다시 선발로 출전한다. 이 감독은 19일 인천S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서식품,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K-컬처 체험 봉사활동Next: ‘천군만마’ 이창민 복귀→무승 깨는 대역전승, 꾸준히 ‘우상향’ 세르지우 감독의 제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