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내내 ‘골키퍼’로 뛴 한남대 미드필더 구유하 “중앙 수비수 출신으로 수비도 곧잘 하고 리더십도 있습니다”[추계대학연맹전]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저는 수비도 잘하고 리더십도 있는 그런 미드필더입니다.” 한남대 미드필더 구유하는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골키퍼로 뛰었다. 한남대는 조별리그를 무사히 통과했고, 결승까지 올랐다. 울산대와 결승전에서도 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호 SLM 이창욱, 슈퍼레이스 4연승…금호타이어 연승 행진!Next: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여름맞이 나눔 활동’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