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중첩’ SSG, 이번엔 오태곤이 빠졌다…“허리 통증이 다리까지, 검진 예정” [SS문학in]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이럴 수가 있나 싶다. SSG에 악재가 계속 쌓인다. 이번에는 오태곤(35)이 1군에서 빠졌다. 허리 통증 때문이다. 이숭용 감독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KIA전에 앞서 “”오태곤이 어제 경기 중 허리가 좀 올라왔다.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자 쉬고 싶다” 장윤정, 모친 사기 논란 속 ‘홀로 힐링 여행’ 예고…심경 대변하나Next: 빼빼로에 담은 한국의 미…롯데웰푸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공식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