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대기록 쓴 김현수…여전한 ‘동기부여’, “끝까지 밀리지 않게 최선 다할 것” [SS스타]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끝까지 밀리지 않을 수 있게 최선 다하겠다.” ‘KBO리그 최초’ 대기록을 세웠다. 17시즌 연속 100안타다. 오랫동안 꾸준히 활약했기에 가능한 기록이다.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다. 치고 올라오는 선수들과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 생각이다. K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골 차 못 지키고 후반기 3연속 ‘무’…“답답하다” 대전, 애초에 ‘우승 후보’ 무리한 자격이었나Next: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2일차 경기 모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