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대기록 쓴 김현수…여전한 ‘동기부여’, “끝까지 밀리지 않게 최선 다할 것” [SS스타]

    ‘KBO 최초’ 대기록 쓴 김현수…여전한 ‘동기부여’, “끝까지 밀리지 않게 최선 다할 것”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끝까지 밀리지 않을 수 있게 최선 다하겠다.” ‘KBO리그 최초’ 대기록을 세웠다. 17시즌 연속 100안타다. 오랫동안 꾸준히 활약했기에 가능한 기록이다.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다. 치고 올라오는 선수들과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 생각이다.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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