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흔들→후반기 최악 출발’ 한화, 마운드 안 되면 ‘화력’이라도 터져야 [SS시선집중]

    ‘선발진 흔들→후반기 최악 출발’ 한화, 마운드 안 되면 ‘화력’이라도 터져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전반기 비교적 좋은 분위기로 마쳤다. 승률 5할로 끝냈다. 후반기 희망을 품었다. 뚜껑을 열자 험난하기 그지없다. 연패로 시작했다. 선발진이 흔들린 것이 치명타다. 화력이라도 터져야 한다. 한화는 전반기 40승2무40패, 승률 5할로 끝냈다. 5위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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