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흔들→후반기 최악 출발’ 한화, 마운드 안 되면 ‘화력’이라도 터져야 [SS시선집중]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전반기 비교적 좋은 분위기로 마쳤다. 승률 5할로 끝냈다. 후반기 희망을 품었다. 뚜껑을 열자 험난하기 그지없다. 연패로 시작했다. 선발진이 흔들린 것이 치명타다. 화력이라도 터져야 한다. 한화는 전반기 40승2무40패, 승률 5할로 끝냈다. 5위 두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혼자 사는 집에 갑자기 문 열려, 소름 돋더라”(‘내사패’)Next: ‘자칭 인간 위고비’ 홍선영, 동생 홍진영 한숨 부른 먹방 “식욕감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