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이길 팀 없다”…젠지 꺾은 DK ‘스매쉬’의 자신감, 프랑스 홈팀까지 정조준 [SS스타]

    “못 이길 팀 없다”…젠지 꺾은 DK ‘스매쉬’의 자신감, 프랑스 홈팀까지 정조준 [SS스타]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이번 EWC에서는 못 이길 팀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디플러스 기아(DK)의 원거리 딜러 ‘스매쉬’ 신금재(20)는 자신감이 넘쳤다. ‘디펜딩 챔피언’ 젠지를 꺾은 만큼, 프랑스 홈팬들의 압도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카르민 코프(KC)도 넘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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