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이길 팀 없다”…젠지 꺾은 DK ‘스매쉬’의 자신감, 프랑스 홈팀까지 정조준 [SS스타]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이번 EWC에서는 못 이길 팀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디플러스 기아(DK)의 원거리 딜러 ‘스매쉬’ 신금재(20)는 자신감이 넘쳤다. ‘디펜딩 챔피언’ 젠지를 꺾은 만큼, 프랑스 홈팬들의 압도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카르민 코프(KC)도 넘을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빼빼로에 담은 한국의 미…롯데웰푸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공식 협력Next: “아나필락시스가 낫는 병?” 구혜선 ‘게장 완치 썰’에…중증 환자들 “오해받는다”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