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 마드리스, 타구 속도 170.8㎞까지 나왔다…이숭용 감독 “비자 나오면 바로 스타팅” [SS문학in]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 새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가 예열 과정을 밟고 있다. 아직 비자가 나오지 않았다. 평가전에 먼저 나섰다. 코치진 평이 좋다. 이숭용 감독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KIA전에 앞서 “”오늘 세 타석 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프’ 속 강아지 결말에…어촌계 형님이 답했다 “외계인이 공격 NO”Next: ‘제베원’ 박건욱, 키움 ‘승리요정’ 노린다! 21일 삼성전 시구자로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