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호프’를 사냥한다 [이승록의 직감] 1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둘러싼 반응이 뜨겁게 엇갈린다. 156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동안 핵심적인 인과관계를 생략한 이야기의 공백은 관객에게 짙은 당혹감을 안긴다.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 일부 CG의 한계, 감독 특유의 강도 높은 폭력성이 주는 시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맛XX 갔다” 공개저격 당한 최욱…함께한 인연이 남긴 생채기[배우근의 롤리팝]Next: 샘표, 직업건강간호협회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안 공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