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다행’ 김하성, ‘아찔한 상황 → 골절상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불행 중 다행이다‘ 경기 도중 강속구에 손목을 맞은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큰 고통을 호소했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샌디에이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LA 다저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아걸 가인 근황 포착… 언니들과 완전체 축가 [DA★]Next: 경남 교사 74% 갑질 피해 경험·53% 교직 만족도 보통 이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