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여파 없다’ 김하성, 29일 만에 ‘3볼넷’ 눈 야구…SD는 4-5 패, ‘병살’에 울었다 [SS시선집중]

    ‘사구 여파 없다’ 김하성, 29일 만에 ‘3볼넷’ 눈 야구…SD는 4-5 패, ‘병살’에 울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29일 만에 3볼넷 경기를 만들었다. 전날 당한 몸에 맞는 공 여파는 없었다. 팀이 패하며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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