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지상전 임박’ 라파에 야전병원…””환자 급증 대응””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이스라엘군이 지상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서 환자들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적십자가 야전병원을 세웠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벨문학상 수상 캐나다 작가 앨리스 먼로 별세…향년 92세Next: 러 “”푸틴·시진핑, 비공식 회담서 중요 외교현안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