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산천어축제 ‘절정’…낮엔 얼음벌판·밤엔 선등거리 ‘북적’ 3년 ago57년 ago01 mins 얼음낚시 마친 관광객 야간 공연 체험 참여…도심상가 특수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2024 화천산천어축제’의 축제 열기가 개막 후 약 2주를 지나며 절정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경 도울 새 외인 파트너의 등장, 흥국생명의 선택은 어떤 결말로 이어질까[SS포커스]Next: [포토]‘새 유니폼 잘 어울리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