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전시 틀니’ 경매 나온다…낙찰가 1천300만원 예상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가 2차 세계 대전 당시 사용한 틀니가 경매에 나온다. 2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경…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승 도전하는 LG 조상현 감독 “마레이 복귀 기약 없어…” [SS브리핑]Next: 김연경 도울 새 외인 파트너의 등장, 흥국생명의 선택은 어떤 결말로 이어질까[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