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43분간의 혈투 끝 ‘장로+한타’로 진땀승…G2와 재대결까지 단 한세트 남았다 [SS청두in]

    T1, 43분간의 혈투 끝 ‘장로+한타’로 진땀승…G2와 재대결까지 단 한세트 남았다 [SS청두in]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일진일퇴를 주고받은 끈질긴 승부였다. 무려 43분간의 대혈투가 펼쳐졌다. 결국 T1이 한타 집중력에서 우위를 점하며 팀 리퀴드를 물리쳤다. T1은 수차례 위기를 잘 넘긴 끝에 2세트를 승리로 장식하며 매치 세트를 맞이하게 됐다. T1은 15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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