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3연승 ‘킬러’로 진화했는데 이정효 감독은 오히려 정색했다, “아직 부족해, 갈 길 멀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챔피언을 상대로 3연승에 성공했지만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은 마냥 웃지 않았다. 이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1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울산을 2-1로 이겼다. 승점 3을 얻은 광주는 15점을 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형님이 딱 적격””…의장선거 전날까지 ‘명심 마케팅'(종합)Next: ‘바론’에 돌파구 찾은 T1, 팀 리퀴드 ‘29분 컷’ 1세트 선취 [SS청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