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여성, 北장애인 실태 증언…””다친 군인도 기차서 물건팔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중증장애 모친 둔 맹효심씨 제네바 인권행사서 연설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복무 중 장애를 얻은 전직 군인마저 보호받지 못하는 게 북한의 장애인 인권 현실입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전국 강풍에 가끔 비…강원 산지에는 눈 오는 곳도Next: 美·필리핀, 해양안보에 우주기술 활용…남중국해 中견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