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브랜드 셀리턴, 김호중 광고 내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광고 모델계로부터 퇴출 수순을 받고 있다. 홈케어 브랜드 셀리턴이 16일 오후 자사 홈페이지에 내세웠던 김호중의 광고 사진을 삭제했다. 이날 오전까지 게재 돼 있어 이를 문의할 때만 해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었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네이쳐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49% 감소Next: [동정]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 공익광고 제작현장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