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는 승부처에” 포수 김범석 이상적 볼 배합 찾는 LG [잠실 리포트]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주전 포수는 박동원(34)이다. 그러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오른 무릎 후방 슬와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아 1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2주간 회복이 필요한 만큼 당분간 LG는 베테랑 허도환(40)과 전준호(26), 김범석(20)으로 안방을 꾸려야 한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도산지 등 7곳 강풍주의보 해제Next: 법원, 의대 증원 처분 각하·기각…전남 국립의대 신설 ‘순풍'(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