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이어 김호중…‘범죄자’ 감싸는 비뚤어진 ‘팬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살다보면 그럴 수 있죠. 큰 사고도 아닌데…오직 호중이 말만 믿습니다.” ‘뺑소니’ 사고를 낸 가수 김호중의 음주의혹 정황이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팬덤의 비뚤어진 ‘팬심’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소속사도 팬들의 눈치를 보며 ‘눈 가리고 아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해리스 부통령, 비욘세 콘서트·미식축구 티켓 선물 신고Next: 대기업 1분기 영업익 57.1%↑…반도체 웃고 석화·철강 울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