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이 또 막았다’ LG 무사만루서 기사회생, KT에 2연승 주말 3연전 연속 위닝시리즈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LG가 대역전패 위기를 극복했다. 9회말 무사만루 1점차 리드에서 김진성이 다시 수호신이 됐다. LG는 18일 수원 KT전에서 7-6으로 승리했다. 7회까지 7-2로 승기를 잡은 것 같았으나 8회와 9회 4점을 내주며 턱밑까지 추격당했다. 그러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8-3 롯데Next: ‘오달리’ 쉽지 않네→조합 난이도 높았던 T1, BLG에 3세트 패배…1-3 악몽 재현되나 [SS청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