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징계 곤란해” 백종범 지지와 연맹 향한 비판 메시지[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FC서울 서포터가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걸었다. 서울 서포터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 경기 시작 후 연맹의 징계 결정에 항의하는 목소리를 냈다. 서울 응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아의료체계 현안 논의’… 부산시, 민·관 협의체 회의 개최Next: 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벤처기업협회, 제조·물류 기업 디지털 전환 위해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