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크래시’ TCI로 뭉친 곽선영-허성태-이호철-문희의 유려한 캐릭터 플레이 ‘원팀’ 케미 돋보인다

    ENA ‘크래시’ TCI로 뭉친 곽선영-허성태-이호철-문희의 유려한 캐릭터 플레이 ‘원팀’ 케미 돋보인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의 TCI로 뭉친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의 유려한 캐릭터 플레이가 더욱 빛을 발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누군가 유독 튀는 ‘원맨쇼’가 아닌 ‘원팀’의 케미가 보기에도 더욱 좋았기 때문이었다. 지난 13일 베일을 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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