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웠던 FA시장, 대형 FA 이적 NO! 이대성은 결국 삼성행

    싱거웠던 FA시장, 대형 FA 이적 NO! 이대성은 결국 삼성행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대형 프리에이전트(FA)의 이적은 없었다. 일본에서 뛰다 FA를 신청한 이대성은 가스공사가 아닌 삼성 유니폼을 입고 국내에 복귀하게 됐다. 대형 FA는 팀 전력을 배가시킨다. KCC가 최준용을 영입해 왕좌에 오른 게 대표적이다. 이번 FA시장 역시 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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