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웠던 FA시장, 대형 FA 이적 NO! 이대성은 결국 삼성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대형 프리에이전트(FA)의 이적은 없었다. 일본에서 뛰다 FA를 신청한 이대성은 가스공사가 아닌 삼성 유니폼을 입고 국내에 복귀하게 됐다. 대형 FA는 팀 전력을 배가시킨다. KCC가 최준용을 영입해 왕좌에 오른 게 대표적이다. 이번 FA시장 역시 대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윤, 오늘(21일) 단독 콘서트 라이브 앨범 발매…공연 생동감 전한다Next: 칸 관객들, 호쾌한 K액션에 10분간 기립박수…韓 영화 자존심 지킨 류승완과 ‘베테랑2’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