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관객들, 호쾌한 K액션에 10분간 기립박수…韓 영화 자존심 지킨 류승완과 ‘베테랑2’ [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유일한 장편 상업영화 ‘베테랑2’가 칸을 뜨겁게 달궜다. ‘베테랑2’는 20일 0시 30분(현지 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첫 공식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상영이 끝난 이후 약 10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려서 퉁!’ KT 강백호의 무거워진 방망이, 왕좌 오를 최고 무기 될까?Next: ‘음주운전’ 김호중 클래식 공연,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