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려서 퉁!’ KT 강백호의 무거워진 방망이, 왕좌 오를 최고 무기 될까?

    ‘노려서 퉁!’ KT 강백호의 무거워진 방망이, 왕좌 오를 최고 무기 될까?
    올 시즌 무거운 방망이를 쓰기 시작한 KT 위즈 강백호(25)가 새로운 무기를 앞세워 왕좌에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강백호가 기존에 쓰던 배트는 무게 880g짜리다. 가벼운 축에 속하는 방망이였다. 한동안 이 방망이를 쓰던 그는 최근 무거운 방망이를 들기 시작했다. 무게가 9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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