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하르키우서 1만4천명 대피…국경거주 19만명 위험””

    WHO "하르키우서 1만4천명 대피…국경거주 19만명 위험"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러시아가 지상전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州)의 전황이 격화하면서 이 지역 주민의 안전이 위태롭다고 세계보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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