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 김영웅, 수비중 엄지손가락 접혀 교체…큰 부상이면 삼성 ‘날벼락’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김영웅(21)이 KT전 도중 손가락에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주자의 발에 걸리면서 손가락이 꺾였다. 큰 부상이라면 삼성은 비상이다. 김영웅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T전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HO “”하르키우서 1만4천명 대피…국경거주 19만명 위험””Next: 1번 타자로 변신한 kt 로하스…폭풍 출루에 연장 결승타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