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늘어나면서 기업에 대한 국민의 평가도 높아지고 있다. 대한상의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민이 느끼는 기업 호감도는 52.6점으로 2003년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호감도 상승에 크게 기여한 평가 항목은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실천이었다.이런 가운데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업들이 펼친 다양한 장애인 지원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가전제품 안내서 배포 LG전자는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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