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5연패’ 수원 염기훈 결국 자진사퇴…정식 사령탑 3개월도 안 돼 퇴장

    ‘충격 5연패’ 수원 염기훈 결국 자진사퇴…정식 사령탑 3개월도 안 돼 퇴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결국 ‘자진사퇴’였다. 지난해 수원 삼성의 K리그2(2부) 강등을 막지 못하고 이번시즌 충격의 5연패에 빠진 염기훈 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놓았다. 염 감독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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