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육대회핸드볼] 여중 세연중이 조대여중 꺾고 4강 진출

    [더페어] 김연우 기자=세연중학교가 조선대학교여자중학교를 꺾고 소년체육대회 4강에 진출했다.세연중은 26일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경기 여자중등부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세연중이 조대여중을 26-15로 꺾었다. 전반을 10-7로 앞선 세연중이 후반도 16-8로 앞서 26-15로 이겼다. 세연중이 윙과 6m에서 13골을 합작하며 승리를 거뒀다.세연중이 전반 10분 동안 5골을 넣으며 5-0으로 달아났다. 조대여중은 10분 30초가 넘어서야 첫 골을 기록하며 추격에 나섰다. 세연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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