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 2골 폭격 맹활약, 파리올림픽 본선행 좌절에도 미국서 착실하게 성장 중

    정상빈 2골 폭격 맹활약, 파리올림픽 본선행 좌절에도 미국서 착실하게 성장 중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는 정상빈(22)이 처음으로 한 경기 2골을 터뜨렸다. 정상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의 딕스 스포르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2024 MLS 서부 컨퍼런스 15라운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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