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 2골 폭격 맹활약, 파리올림픽 본선행 좌절에도 미국서 착실하게 성장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는 정상빈(22)이 처음으로 한 경기 2골을 터뜨렸다. 정상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의 딕스 스포르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2024 MLS 서부 컨퍼런스 15라운드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렇게 잉꼬부부였어? 김호진, ‘♥김지호’ 걸을 때도 안고 다녀 (조선의 사랑…Next: 금융범죄합수단 복원후 기소건수 57%↑…””가상자산 수사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