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매출 2조원을 넘긴 네이버가 7월 기준 최초로 모바일 이용자수 4,000만명을 넘어섰다. 반론보도닷컴이 코리안클릭 데이터를 활용해 네이버의 모바일/PC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앱 이용자수가 최근 5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 7월에는 4,014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7월(3,099만)보다 29.5% 증가한 수치다.모바일앱의 연령별 이용 현황을 보면 60~69세가 15.2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50~54세(10.17%), 40~44세(9.33%), 45~49세(8.9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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