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간 연체된 코난 도일 소설 핀란드 도서관에 지각 반납

    84년간 연체된 코난 도일 소설 핀란드 도서관에 지각 반납
    1939년 빌려간 ‘피난민’…””반납기일 직전에 소련 침공으로 전쟁 터져””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지난달 27일 핀란드 수도 헬싱키의 중앙 도서관에 깜짝 놀랄 만한 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