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벽 실감…여자축구대표팀, ‘세계 최강’ 미국과 평가전서 0-4 대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높은 벽을 실감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FIFA 랭킹 20위)은 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신임 에마 헤이스 감독이 이끄는 미국(4위)과 첫 번째 평가전에서 0-4 대패했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번 봐도 전율케 할 안중근의 사자후…15주년 뮤지컬 ‘영웅’Next: ‘녹조의 계절’ 시작 시기, 낙동강은 아직 무사…유해남조류 적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